
삼원 페이퍼갤러리 7. 10. ~ 8. 27.
그래픽 디자인 동아리에서 활동하는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개성 있는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다. 국민대학교의 진전(Zinezun), 단국대학교의 에이티(at), 서울산업대학교의 이너컴스(Inacoms), 홍익대학교의 한글꼴 연구회, SADI의 나인리드(9rid)까지 5개 대학교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했다. 실험적인 비주류 디자인과 세련된 상업적 디자인은 물론 차세대 디자이너의 다양하고 독특한 작품을 참여 학교별로 비교하며 볼 수 있다. (02)468-9008, www.papergallery.co.kr
|